부모님 떠나신 고향은 더 이상 고향이 아니었습니다.

그 곳은 단지 낯선 추억의 장소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으로 뵙지는 못하여도 애틋한 맘 통할 수 있기를…

이제 보니 고향은 부모님이었습니다.

 

 

부모님 떠나신 후 고향이 사라지듯

하늘 아버지 떠나시면 하늘 본향도 사라집니다.

하늘 땅 부모님께 마음을 다해 본향을 지켜내는 새숨 자녀들이 됩시다.

여러 상황과 형편 속에서도 본향의 아버지를 만나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