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그랬습니다.

그것은 정말 잔인한 녀석이라고…

그것은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가져갔습니다.

그것은 평범한 일상들을 빼앗았습니다.

그것은 수많은 생명들을 강탈했습니다.

그것은 생명으로 연결된 우리의 관계를 파괴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헷갈려 하던 우선순위를 알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빼앗아 간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이제 소중한 것들을 지키리라 다짐합니다.

하늘이 내려주신 생명의 가치를 지키리라…

하늘이 내려주신 일생의 행복을 지키리라…

하늘이 내려주신 관계들을 지키리라…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거리가 끝날 때까지 아래 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과의 만남, 예배의 감격을 위해 일찍 나와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에 들어오실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늦어도 15분 전에는 도착하셔서, 1층 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에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최소한의 거리두기를 위하여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는 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5. 어린 자녀와 동반한 경우를 위해서 유아실과 3층 3구역을 따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6. 열이 있거나 몸이 안 좋은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도 당분간 병행합니다. (새숨교회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새숨교회 검색)

7. 아동부 예배와 영유아부 예배는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기존대로 오전 9시와 11시에 드립니다. (봉사자와 거리두기를 위한 9시 예배, 1층 교육관에서)

– 새숨 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