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희망차게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절망의 소리가 가득합니다. 이른바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인 다에시(IS)의 테러 공포에 떨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시작된 경제위기는 그렇지 않아도 힘들고 어려운 개도국들을 국가부도 위기에 떨게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 또한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오랜 내수경기 침체로 서민의 삶은 팍팍하기만한데, 설상가상으로 가장 큰 무역 대상국인 중국발 경제위기로 수출과 수입에 모두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북한의 핵위협은 국가적 안보상황까지 염려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보이는 세상이 보내는 절망의 메시지에 매몰되지 않고 하늘의 소망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위로와 소망을 주는 글로 여러분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시인 김승희의 그래도라는 시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

젖은 낙엽보다 더 낮은 곳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 사람들

그래도 사랑의 불울 꺼트리지 않는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그래도.

<중략>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섬, 그래도

그런 마음들이 모여 사는 섬, 그래도

그래도라는 섬에서

그래도 부둥켜안고

그래도 손만 놓지 않는다면

언젠가 강을 다 건너 빛의 뗏목에 올라서리라,

어디엔가 근심 걱정 다 내려놓은 평화로운

그래도 거기에서 만날 수 있으리라.

    

그래도… 우리가 서로 손에 손을 맞잡고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 안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도… 우리가 소망을 품고 잡은 손을 모아 기도한다면 불가능 가운데서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힘들어하는 형제님! 한숨 쉬는 자매님! 잊지맙시다. 그래도 소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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