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크리스천 투데이’에 올라온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도와주는 4가지 방법’입니다.

1. 시작할 수 있는 만큼 시작하라.

말씀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일단 분량을 실천할 수 있는 양으로 정해야 합니다. 1장도 좋고 1장이 힘들면 몇 절도 좋습니다.

2. 매일 지킬 수 있는 시간을 정하라.

보통 말씀은 새벽에 묵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낼 수 있는 시간이 각기 다릅니다. 빼먹지 않고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정기적으로 낼 수 있는 시간을 정하십시오.

3. 장소를 구별하라.

언제든 갈 수 있고 집중할 수 있는 곳으로 묵상의 장소를 정하십시오. 집의 작은 방, 카페, 혹은 회사 휴게실도 좋습니다.

4. 잠시라도 묵상하라.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려면 단순히 읽기를 위한 읽기만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잠시라도 읽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십시오.

성경은 어쩌다 읽기로 결심하는 미션이 아니라 매일 삶을 지탱하는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갈 때만 찾는 성경이 아니라 언제나 내 삶을 인도하는 구원의 가이드북으로 성경을 사용하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