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주님의 말씀이 그리운 때입니다.

참된 교회가 그리운 때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 그리운 때입니다.

세상이라는 밭에는 밀과 가라지가 같이 자랍니다. 제가 진즉 알려 드렸던 ‘유사 목사’ 전광훈이 나라와 교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면직된 ‘유사 목사’입니다. ‘유사 목사’에 속지 마십시오. 이에 개념 있는 언론과 지성인은 이를 잘 알리고 작은 용어사용에도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유사 교회’에 속지 마십시오. ‘유사 그리스도인’에게 속지 마십시오.

우리 새숨교회와 새숨가족은 비바람을 이겨내고 참된 교회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주님께 인정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또한 주님께 참된 목사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중요한 영혼과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 개인의 영적 육적 면역력을 위해 힘써 주십시오.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