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의 사진이 우리를 울리는 아침입니다. 역시 사랑은 강합니다.

코로나19 걸리자 마지막 키스 나눈 노부부

“코로나 걸려도 상관없다” 할머니에게 인공호흡 한 손자

매일 밤 병원벽을 올라 어머니를 지켜본 막내아들

지난 몇 주 몸도 마음도 긴장하고 지치셨을 새숨 가족 여러분을 위로합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50명 이하의 실내 집회는 가능했음에도 우리 교회는 자발적 고강도 거리두기를 실시하여 지난 3주를 방송예배로 드렸습니다. 확실한 예방과 치료가 등장할 때까지 이렇게 지난한 싸움을 해야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어제는 우리 지역에 확진자가 없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왔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주일예배는 아동부를 포함해서 모두 정상적으로 드립니다. 아동부 예배는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더욱 확실한 거리두기와 방역 상태에서 드려지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