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모든 건 변하니까 삶도 파도처럼 널뛰며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할 거야

 

오늘 우울하면 내일 행복해지고,

내일 행복하다면 또다시 우울해져도 돼

나를 사랑하기만 하자.”

 

알고 맞은 매가 더 아픈 법인지….

지난 한 달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더욱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함께 견뎌주신 새숨가족이 있어서 한고비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따라 내일 우리 교회는 현장 예배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광주시에서 수도권과 같은 기준으로 모임과 활동을 맞추기로 결정하여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모두 자가 건강 점검 후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몸이 아프신 분들은 본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주일 예배 오전 11시)

 

보고 싶은 여러분.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