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피플닷컴’이 크리스천 약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예배시간의 지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옷과 머리 등 교회 갈 준비를 하며 단장을 하느라(20.1%)

2.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해 미적대다가(15.4%)

3. 습관적인 지각(12.6%)

4. 가족들 준비를 기다리다가(12.2%)

4. 토요일에 다른 일을 하느라 늦게 자서(11%)

5. 기타(14.2%)

반면 절대로 지각하지 않는다는 14.5%에 그쳤습니다.

 

미국의 크리스천커뮤니티 ‘처치리더스닷컴’의 연구에 따르면 성도들의 출석률의 변동이 심하고 지각률이 높은 교회는 점점 퇴화되고, 반면에 인원에 상관없이 꾸준히 출석하는 성도들이 많은 교회는 성장지표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드리는 모습, 그리고 예배 시간을 대하는 모습은 어떻습니까? 예배를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고 있을까요? 아니면 최소한 그러려고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교회와 하나님의 사역에 도움이 되는 예배생활 중이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도록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시간부터 철저히 지켜 예배의 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