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의 법칙’ 이 있습니다. 산을 바라보고 자란 이는 산처럼 큰 사람이 되고, 바다를 바라보고 자란 이는 바다처럼 넓은 사람이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고 살면, 사랑하는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같이 산 부부는 서로 닮아가고, 자식은 부모를 닮아 갑니다. 심지어 개와 고양이도 주인을 닮아가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롯의 처는 소돔의 재물을 바라봄으로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늘의 본향을 바라봄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였지만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았기에 주님을 닮은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인생은 예배를 닮아 갑니다. 감동의 예배를 드리면 감동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준비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준비하십니다. 성실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위해서 성실하십니다. 아멘이 있는 예배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는 인생으로 인도합니다. 감사가 있는 넘치는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충만한 인생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인생을 제외하고 모든 피조물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인생의 예배가 회복될 때입니다. 감사와 결단이 있는 예배를 회복하여 하늘의 은혜를 회복하는 새숨 가족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회적 거리가 끝날 때까지 몇 가지 지침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과의 만남, 예배의 감격을 위해 일찍 나와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에 들어오실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늦어도 15분 전에는 도착하셔서, 1층 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에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최소한의 거리두기를 위하여 스티커가 붙어 있는 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5. 어린 자녀와 동반한 경우를 위해서 3층에 3구역을 구분해 놓았 습니다.

6. 열이 있거나 몸이 안 좋은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도 당분간 병행합니다. (새숨교회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새숨교회 검색)

7. 아동부 예배와 영유아부 예배는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기존대로 9시와 11시에 드립니다.

– 새숨 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