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내린 비가 걱정을 넘어 두렵기까지 하였습니다. 우리 새숨 가족들은 무사한지… 잠을 설치는 밤이었습니다. 거센 빗줄기도 세찬 물살도 우리 새숨 가족들을 비껴가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주님의 평안을 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고난 중에도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혹여나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교회에 연락 주시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거리가 끝날 때까지 아래 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과의 만남, 예배의 감격을 위해 일찍 나와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에 들어오실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늦어도 15분 전에는 도착하셔서, 1층 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에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최소한의 거리두기를 위하여 ‘거리두기 스티커’가 붙어 있는 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5. 어린 자녀와 동반한 경우를 위해서 유아실과 3층 3구역을 따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6. 열이 있거나 몸이 안 좋은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도 당분간 병행합니다. (새숨교회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새숨 교회 검색)

7. 아동부 예배와 영유아부 예배는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기존대로 9시와 11시에 드립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