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스크 같은 시대와 환경으로 힘든 당신을…

 

“괜찮습니다. 잘 될 겁니다.”

“수고했습니다. 한 주일도…”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때론 천국이 되기도, 지옥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먹구름 위에 태양이 빛나듯 우리의 작은 세상 밖의 더 큰 세상에는 더 큰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우리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방역은 3단계)의 연장으로 내일(9월 13일) 주일예배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예배로 드립니다. 예배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환경과 시간과 마음의 준비로 맞이하시는 카이로스의 예배를 준비합시다. (오전 11시) 새숨가족 여러분 힘내십시오.

 

새숨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