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사 35:10]

전쟁과 기근 그리고 전염병으로 세상에 흩어진 주님의 백성들이 시온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제 우리 에게도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집으로 돌아오는 이들에게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고 희락과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리움과 걱정이 교차되는 가운데 각자 처소에서 온라인으로 드렸던 예배를 내일부터 예배당에서 현장예배로 드립니다. 보고 싶은 얼굴 직접 보고, 듣고 싶은 목소리 직접 들을 것을 생각하니 감격과 기대가 밀려옵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가 끝날 때까지 몇 가지 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과의 만남, 예배의 감격을 위해 일찍 나와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에 들어오실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늦어도 15분 전에는 도착하셔서, 1층 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에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최소한의 거리두기를 위하여 스티커가 붙어 있는 좌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5. 어린 자녀와 동반한 경우를 위해서 3층에 3구역을 구분해 놓았 습니다.

6. 열이 있거나 몸이 안 좋은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예배도 당분간 병행합니다.

(새숨교회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새숨교회 검색)

7. 아동부 예배와 영유아부 예배는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기존대로 9시와 11시에 드립니다.

– 새숨 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