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②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③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④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⑤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정말 잘했어’

⑥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우리 함께 해요’

⑦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글자

‘처음 그 마음으로’

⑧ 인간을 돋보이게 하는 여덟 글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⑨ 다시 한번 일어서게 하는 아홉 글자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⑩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열 글자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게’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숨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1월 24일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 중심으로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현장 예배는 좌석수의 20%(약20명)까지 허용됩니다. 온라인 예배가 용의하지 않으신 분들은 교회 문의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최고의 날은 주님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 새숨교회 이영록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