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voice

/이 영록

About 이 영록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이 영록 has created 4 blog entries.

위로의 목회를 꿈꾸며…

위로의 목회를 꿈꾸며... 이영록 목사  지금 광화문 거리의 상징인 '광화문 글판'은 많은 소시민들을 위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직과 실직 사랑과 이별의 사연을 가지고 광화문을 걷는 이들에게 몇 마디의 글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만져주는 위로의 글들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은 1991년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광화문 사거리에 처음 걸렸습니다. 초기의 문안은 계몽적 성격의 직설적인 메시지가 주로 [...]

By |2018-09-26T16:16:24+00:001월 25th, 2016|칼럼|0 Comments

그래도 소망한다면…

2016년이 희망차게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절망의 소리가 가득합니다. 이른바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인 '다에시(IS)'의 테러 공포에 떨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시작된 경제위기는 그렇지 않아도 힘들고 어려운 개도국들을 국가부도 위기에 떨게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 또한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오랜 내수경기 침체로 서민의 삶은 팍팍하기만한데, 설상가상으로 가장 큰 무역 대상국인 중국발 경제위기로 수출과 수입에 모두 어려움을 격게 [...]

By |2018-09-26T16:16:30+00:001월 22nd, 2016|칼럼|0 Comments

소니는 왜 망했나?

신문 제목을 훑어보다가 흥미 있는 제목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소니는 왜 망했나?” '가치관 경영 '이라는 책의 저자라는 전성철이라는 분의 강연 내용을 요약한 글이었습니다. 글의 요지는, 성공하는 기업은 가치를 중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성공한 회사들은 고유의 가치관과 사명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은 "집을 떠난 여행자들에게 친한 친구 집에 머무는 것처럼 편안하게 한다." 월마트는 “가난한 사람들도 부자처럼 마음껏 물건을 [...]

By |2018-09-26T16:16:37+00:001월 3rd, 2016|칼럼|0 Comments

소명 받은 사람만..

이영록 목사 일반 교회에서는 교회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얼마 있다가 신학교를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왜냐하면 전도사 혹은 목사라는 신분을 갖지 않으면 목회를 맡겨주지 않기 때문에 사역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정교회에서는 이미 평신도 목회자로서 목회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가 되기 위하여 신학교에 갈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저는 신학교 가겠다는 사람을 말리는 목회자로 알려졌습니다. 이유는 [...]

By |2018-09-26T16:16:43+00:0012월 20th, 2015|칼럼|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