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내|담임목사| 목회칼럼

2401, 2021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1월 24th, 2021|0 Comments

①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②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③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④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⑤ 돈 안 드는 [...]

1701, 2021

교회 안의 다른 복음

1월 17th, 2021|0 Comments

요즘 인터콥(BTJ 열방센터)이라는 단체로 인해 전국이 요란합니다. 2020년 초 신천지의 실체가 팬데믹과 함께 드러났다면, 1년이 지난 2021년 초에는 인터콥이라는 단체가 같은 문제로 사회적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이단들의 정체가 발가벗겨지는 형국입니다. 두 집단에는 [...]

1001, 2021

비대면 예배로 창립 7주년을 맞이하며…

1월 10th, 2021|0 Comments

새해 우리 주님의 복이 여러분에게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관계적으로, 영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입니다. 여러분! 많이 힘드시지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성경에도, 삶이 힘들어 조울증의 상태에 이른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엘리야 [...]

301, 2021

“눈물 한 방울”

1월 3rd, 2021|0 Comments

췌장암 투병 중인 이어령 선생(88)이 마지막이 될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의학적인 연명치료를 거의 받고 있지 않는 그는 매일 일기 쓰고 낙서하듯 글을 씁니다. 그 마지막이 될 낙서장에 '눈물 한 방울'이라는 이름을 떠올렸습니다. '시든 잔디밭, [...]

2712, 2020

돌아보니 모두 은혜였습니다.

12월 27th, 2020|0 Comments

병상에 누워 있는 할아버지가 찾아온 손자에게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 학교에 갔던 유년 시절, 버스에 치일 뻔한 기억, 나치 치하에서 근근이 버티던 시절... "난 정말 운이 좋았단다." 참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작가 유타 [...]

2012, 2020

미안합니다.

12월 20th, 2020|0 Comments

수백 명이 숙박하며 수련회를 한 선교단체 소식에 답답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예배 후 몰래 밥을 해 먹은 교회 소식에 답답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목사 직위를 이용해 죄를 범한 인면수심 목사 소식에 답답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주일마다 [...]

1312, 2020

불씨를 지킵시다.

12월 13th, 2020|0 Comments

옛날 며느리에게 주어진 역할 중 하나가 불씨 지키기였습니다. 그렇게 지켜진 불씨는 부뚜막 군불도 때고 밥도 하고 소여물도 끓였습니다. 불씨를 꺼트리는 일은 몹시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습니다. 게으르다는 말까지 들어야 했지요. 시베리아 시호테알린산맥을 탐사한 기록을 담은 [...]

612, 2020

오시는 하나님!

12월 6th, 2020|0 Comments

첫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시작한 인류는 끊임없이 바벨탑을 쌓고, 다시 흩어지는 역사를 반복해 왔습니다. 그 죄의 결과로 지금 우리는, 환경파괴와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지구적 재앙에 직면하여 있고, 인간성과 도덕성의 파괴로 가족과 사랑의 공동체가 무너지고 [...]